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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4 09:51 봉자의/기타등등


2012년 09년 22일 남문 광장에서 대전 알씨 클럽 정모가 있었습니다.
시청 직원분께서 서킷이 정말 필요한지 클럽의 규모 등을 보기 위하여 온다 하였기에 그런지,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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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13:30 봉자의/이야기


김영철의 영어 비법에 관한 강의이다.
김영철이 이렇게 말을 잘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사람의 매력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다.
길지 않은 강의임에도 내용도 좋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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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3:11 봉자의/기타등등


첫 알씨카로 막가지고 놀 수 있는 몬스터 트럭을 고르는 분들이 꾀 있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로 첫 알씨카로 Savage Flux HP를 샀다.


그런데 종종 차량 수리에 자신이 있으면 Savage를 사라는 글을 보게 된다.

왜 그러지?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반신반의했지만, 세비지를 구매한 현재 저 말이 정말 공감된다.


세비지... 파워가 세서 몬스터 트럭중에 퍼포먼스로는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윌리부터, 한바퀴돌며 점프, 백플립 등등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서 차가 멀쩡할 수는 없다.

뭐... 세비지 유저로써 퍼포먼스가 가능하면서 견적이 안나도록 만들어놓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다.ㅋ


지난번 타이어 휠이 갈리는 문제로 새 타야를 주문해 놓았다.

새 타야가 오면 6S로 백플립 제대로 해봐야겠다. 라고 맘먹고 있었는데, 유투브에서 6S로 주행하는 영상을 보니 이건 가관이다.

세비지의 엄청난 힘을 느끼고 싶다 라는 호기심보다 견적나면 내가 과연 제대로 수리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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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3:49 봉자의/기타등등


Pro-line 제품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국내에서는 거의 매진된 상태였기에 어쩔 수 없이 해외주문을 했다.


한세트에 2개씩 들어 있으니, 2세트 주문하려다가 여분으로 1세트 더 구매했다.


구매한 사이트 : www.amainhobbies.com


브랜드 : Pro-Line


제품명 : Badlands Tire


크기 : 3.8"


휭허브 크기 :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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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3:49 봉자의/이야기


친구가 주말에 차에 시동이 안걸린다면서 난감해 했다.


결국 레카차 불렀는데 알고 봤더니 방전되서 그런거란다.


불 켜놓고 갔냐고 물어봤다니 그것도 아니란다.


배터리가 오래되서 그런가? 하면서도 좀 이상해서 근데 왜 방전됬대? 라고 물어보니, 친구의 대답이 좀 의외였다.


"블랙박스 상시전원들어가는데, 일주일동안 시동을 안 걸었더니 방전됬어.ㅠㅠ"


아하.... 블랙박스가 배터리를 잡아먹은 거였구나.


당연한 일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차 싶더라구요.ㅎㅎ


블랙박스 달고 계시는 분들 차 끌고 다닐 일 없다고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시동 종종 걸어주세요.


배터리 방전되면 블랙박스도 꺼집니다. 누가 차 박고가도 못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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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3:31 봉자의/기타등등



세비지의 타이어 휠허브의 크기는 17mm이다.

타이어를 구매할 때에는 17mm라는 글이 붙어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사이즈에 대한 언급이 없을 경우 전화해서 호환이되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타이어를 보다보면 40시리즈라는 것이 있다.

40시리즈는 타이어가 크고 무거워서 Savage Flux HP에 장착할 경우 차에 무리가 올 수도 있다고 한다.

개인적인 취향이 아닌 이상 40시리즈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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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원인

개회충은 10~15cm 크기이다.

개의 똥에 섞여 나온 회충알이 개집 바닥이나 운동장에 떨어져서 일주일 정도 자라면 감염기 충란이 되어 개가 땅바닥을 할타먹거나 땅에 떨어진 사료를 먹을 때 충란이 섞여 입으로 들어간다.

이 때 작은창자에서 부화하여 유충이 되고 유충이 혈관을 타고 간을 거쳐서 폐에 도착하여 1주일 정도 자란 후 기침할 때 가래와 같이 목안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식도를 통해서 위를 거쳐 작은 창자에서 성충이 되고 알을 낳게 된다. 1마리의 회충은 하루에 10~20만 개의 알을 낳는다.


일부는 회충의 유충이 태반을 통해서 새끼에게 감염되고 일부는 유방으로 들어와서 젖을 통해서 젖먹이 강아지에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개나 고양이 회충 알이 개털이나 땅바닥에 있다가 어린이가 먹게 되면 개 회충은 사람에게 들어와서 성충이 되지 못하고 폐에 유충상태로 남아 있어 감기 증세 같은 열이 나는 "장기 유충 이행 증상"을 유발 할 수 있다.



증상

성장부진, 식욕이 좋으나 허약하고 배가 볼록하고 털이 거칠고, 폐렴증세가 있고 연한 설사가 있으며, 사료는 잘 먹는데 허약해서 크지 않고 털이 거칠면 회충감염을 의심할 수 있다. 심한 경우는 폐렴, 복수, 지방간 및 점액성 장염 증세가 나타난다.

기생충에 감염되면 구토, 설사, 거친 털, 쇠약, 기침 등의 증세가 보이고 어린 강아지의 경우는 올챙이처럼 배가 유난히 부르기도 한다.  충란 검사 뒤 생후 21일 된 어린 강아지의 경우 보름 간격으로 기생충구제를 해줘야하며 4~5개월 된 강아지는 약 1개월마다. 성견의 경우는 2~3개월에 한번정도 구제를 해주면 된다.

개에게 인체용 약을 먹이는 것은 위험한 일이므로 반드시 애견 전용약품을 투여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철저한 위생관리와 청결을 유지해 줘야 한다. 체내에 기생충이 많을 때는 영샹상태 불량, 병에 대한 항병력이 매우 낮다. 그리고 질병발생이 많이 나타나고 어린 강아지에 치명적이다.

빈혈로 인한 점막의 창백, 복통, 구토 설사, 주기적인 전신성 신경증상을 발견.

변을 수의사에게 의뢰하여 검사해 보면 충란이 배출.


회충 구충 법

정기적 변 검사 및 구충제 투여

-> 어린 강아지는 생후 약 20일경에 구충을 실시하고 중증인 경우는 감염 시 빠른 회복을 위해 영양제를 주사한다. 투여량은 수의사와 상담하여 신중하게 한다. 1차 투여 후 약 1주일 뒤에 2차 투여하는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고 변 검사를 한 다음 결과에 대해서 예방하는 것이 매우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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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2:47 봉자의/아이템


★★★★★


형광펜을 사려고 문구점에 갔더니 고체형광펜이라는 것이 있어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요거 참 물건이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기존의 잉크(?)형식의 형광펜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번짐없구요. 냄새없구요. 손에 뭍는 것도 없습니다.

선을 그었을 때 느낌은 색연필과 싸인펜의 중간정도랄까요.


강력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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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14:55 봉자의/이야기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중에서


지금의 나에게는 잊혀져버린 지난일이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그것은 좋은 기억일 수도 있고, 나쁜 기억일 수도 있다.


내가 지금 내 인생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나로인해 아파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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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22:14 봉자의/기타등등


언제부턴가 제 세비지에서 가각가각하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센터 기어박스 내부에 있는 기어가 좀 갈려있길래 부품을 갈아주었지만 소리는 여전하더군요.


원인은 스피어 기어와 피니언기어가 맞물리면서 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난감해서 카페에 동영상을 올렸더니, 메탈 기어라서 원래 나는 소리이긴 한데 좀 거친 느낌이 있으니 백러쉬를 한번 해보라고 하더군요.


하여... 백러쉬를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


백러쉬는 모터의 위치를 살짝 조절하여 스피어 기어와 피니언 기어의 간격, 즉 유격을 맞추어 주는 작업입니다.

기본적으로 a4용지를 기어 사이에 물려놓고 최대한 붙여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방법은 알았는데 어느 나사로 모터의 위치를 조정하는지 몰라 한참 헤맸습니다.ㅠㅠ;;

잘 모를 때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참조합시다!(다 나옵니다.)


세비지는 차체를 뒤집은 뒤에 뒷바퀴쪽에 있는 하판(?)을 떼어내면 아래 사진과 같은 나사 4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요것이 바로 모터의 위치를 조정해주는 나사로 살짝 풀은 후에 모터의 위치를 조정 후 꽉 조여주시면 백러쉬 완료입니다.



세비지는 모터 바로 위에 변속기가 있는 구조더군요.
아마 점프하거나 차가 뒤집히면서 그 충격으로 변속기가 바로 밑에 있는 모터를 건드려서 모터의 위치가 살짝 틀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터의 위치가 살짝 틀어지면서 기어의 위치가 달라지게 되고 그러므로써 좀 거친 소리가 나게 된 것 같습니다.
주행 후 종종 손을 봐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비교 동영상 나갑니다~~>_</
이게 백러쉬하기 전입니다. 가각 가각 소리가 나는게 들리시죠??



요건 백러쉬 시도 후 입니다.
제대로 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소리가 상당히 조용해졌습니다.
아마... 제가 처음 세비지를 손에 넣고 굴려보았을 때에도 이런 소리가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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