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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23:22 봉자의/이야기



뜻을 나타내는 삼수변과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깊은 못에서 물이 돌고 있는 모양을 본뜬 글자가 함하여 이루어진 형성문자.


淵 물 수 + 깊은 물에서 물이 돌고 있는 모양을 본뜬 연


공자가 가장 아끼던 제가 안회의 자가 안연이었는데,

이 때 연자가 이 못연자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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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22:26 봉자의/이야기


서명운동 목표는 십만명이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한 서명인원입니다.


지금은 잊혀져가는 분이지만, 천재라고 불리울 정도로 정말 대단했었죠.


안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명성을 떨치고 있을 분인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서명 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36769&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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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13:46 봉자의/이야기


종종 둘러보는 심심해닷컴에서 발견한 짧은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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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명언
2012.08.01 13:32 봉자의/이야기


인터넷 주소창에 주소를 치다말고 shift+spacebar를 누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참고로... 회사에서 이클립스 기반으로 주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클립스에서 shift+spacebar는 자동완성 기능 단축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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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13:30 봉자의/이야기


김영철의 영어 비법에 관한 강의이다.
김영철이 이렇게 말을 잘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사람의 매력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다.
길지 않은 강의임에도 내용도 좋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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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3:49 봉자의/이야기


친구가 주말에 차에 시동이 안걸린다면서 난감해 했다.


결국 레카차 불렀는데 알고 봤더니 방전되서 그런거란다.


불 켜놓고 갔냐고 물어봤다니 그것도 아니란다.


배터리가 오래되서 그런가? 하면서도 좀 이상해서 근데 왜 방전됬대? 라고 물어보니, 친구의 대답이 좀 의외였다.


"블랙박스 상시전원들어가는데, 일주일동안 시동을 안 걸었더니 방전됬어.ㅠㅠ"


아하.... 블랙박스가 배터리를 잡아먹은 거였구나.


당연한 일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차 싶더라구요.ㅎㅎ


블랙박스 달고 계시는 분들 차 끌고 다닐 일 없다고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시동 종종 걸어주세요.


배터리 방전되면 블랙박스도 꺼집니다. 누가 차 박고가도 못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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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14:55 봉자의/이야기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중에서


지금의 나에게는 잊혀져버린 지난일이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그것은 좋은 기억일 수도 있고, 나쁜 기억일 수도 있다.


내가 지금 내 인생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나로인해 아파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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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06:11 봉자의/이야기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요즘들어 나는 얼마나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면서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된다. 

믿음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는 하루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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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09:39 봉자의/이야기



만약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라고 하거나,

일감을 지시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바다를 그리워하게 하라.


- 생텍쥐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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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13:09 봉자의/이야기



 10cm는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센치한 하하'라는 팀명으로 하하와함께 팀을 이루어 노래를 부르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으로 알려지게 된 인디밴드이다.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보고, 와... 목소리 정말 좋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뒤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아메리카노~ 좋아~좋아~좋아~"라는 10cm가 부른 광고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아메리카노'노래가 한단어 때문에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일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희열은 방송불가 판정 이후 가사를 수정하라는 지시에 자존심을 내세우다가 나중에는 바꿔부른 이유가 뭐냐는 질문했었는데, 10cm는  " 많이 생각을 했는데 커피 노래이다 보니 CF가 들어오겠다 싶더라... 상업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배고 고프니까."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
 '아메리카노'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광고목적으로 만들어진 노래는 아니고, 주제가 아메리카노이었기에 커피와 맞아서 광고노래로 이용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여성부에서 이 노래를 청소년 유해물로 지정했다.
 여성부에서 청소년 유해물로 지정한 이유를 보면 ' 이쁜 여자와 담배 피고 차 마실 때' 라는 대목과 '다른 여자와 키스하고 담배 필 때'라는 가사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담배를 이쁜 여자'와 핀다고 미화하고, '다른 여자'와 핀다고 노래해 건전한 교제와 만남을 왜곡하고 있다면서 단순히 술 담배라는 단어 때문이 아닌 만큼 해당 가사를 바꾸면 방송이나 CF활동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고 한다.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키우기 위한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차단하려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양의 정보가 흘러나오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는 오늘날에 "너희는 어리기때문에 이건 안되. 저것도 안되. 이런것도 안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도 안되."라는 교육방식이 얼마나 통할지 의문이다.
 오히려 이러한 이슈가 가사를 저질적으로 느껴지게 하는데에 한몫을 할 뿐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뿐이다.
 뭐랄까...
 마치, 뉴스에서 요즘 가스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통하여 빈집을 터는 도둑이 성화를 부리고 있습니다. 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아~ 가스관을 타고 올라가면 이층집도 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현상같다랄까....--
 애초에 이런식으로 확실한 기준도 없는 상태에서 가지네들 멋대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되고의 방식이 문제이다.
 도대체 그들은 뭐길래 자기네들의 기준으로 우리들의 정보를 차단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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