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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08:54 책&영화&음악


일본 숙소에서 TV를 보는 중이었다.

 

게스트로 나온 사람의 걷모습을 표현해보자면  굽높이가 좀 있는 백구두에 분홍색 반작이 정장에 검은색 레이스 넥타이, 머리는 노랗고 화장해서 얼굴은 하얗고 립슬틱으로 입술은 반짝 반짝... 게다가 남자다. 나는 순간 게이같은 사람이 나오나 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성악가(?) 알고 봤더니 원령공주 OST를 부른 "요시카즈 메라"였다.

 

나의 무지함에 당황하고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었다.

 

"요시카즈 메라"가 부른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OST.

목소리 정말 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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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ke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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